[서가대]볼빨간사춘기-갓세븐 본상..“추운 날 건강 관리 잘하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볼빨간사춘기와 갓세븐이 ‘서가대’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한국방문의 해 기념 제 27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 시상식이 개최됐다. 진행은 신동엽, 슈퍼주니어 김희철, 김소현이 맡았다.

이날 볼빨간사춘기는 “처음으로 나왔는데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생각해보니까 2014년 때를 시작으로 엄청 많은 곡을 사랑 받았다. 짧은 기간내 사랑 받아서 걱정도 하셨을 것 같다. 올해 한 살 더 먹었으니까 더 잘하고 사춘기 감성을 보여드리겠다”며 본상 소감을 전했다.

볼빨간사춘기 갓세븐 사진=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방송캡처
이어 “얼마 전에 팬 사인회도 했다. 팬들과 약속한 게 있다. 러블리라고 팬 이름을 지었다. 사랑해”라고 애교있게 마무리했다. 갓세븐은 “새해부터 값진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아가새 팬분들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 추운 날씨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 건강 관리하면서 건강한 한 해 됐으면 좋겠다. JYP 식구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서가대’에는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워너원, 비투비, 세븐틴, 레드벨벳, 볼빨간사춘기, NCT127, 수란, 갓세븐, 윤종신, 에일리, 마마무 등이 참석했다.

‘서가대’는 오후 7시부터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며 KBS Drama, KBS Joy, KBS W, V LIVE에서 생중계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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