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가은이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된 가운데, 정가은의 심경이 담긴 글이 주목 받고 있다.
정가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행복해지겠죠? 많은걸 바라지도 않는데..”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냥 평범하게..나는 행복하다고 스스로 세뇌를 하며 다 괜찮을꺼라고 주문을 거는데..
웃으려고 노력하는데..견디기 힘들때가 있네요“라고 전했다.
정가은은 한 매체를 통해 최근 동갑내기 사업가 남편과 성격 차이로 협의 이혼을 했다고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고, 결국 이혼하게 됐다.
정가은의 소속사 역시 “정가은이 최근 이혼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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