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민, ‘믹스나인’ 58등→TOP3로 마지막 반전의 주인공 등극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iMe KOREA(아이엠이코리아) 소속 박수민이 ‘믹스나인’ 마지막 반전의 주인공으로 지난 5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박수민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믹스나인’ 최종 파이널 라운드에서 소녀팀 TOP3로 선정되는 반전의 결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수민은 소속사를 통해 “진짜 3등은 생각도 못했는데 너무나 행복하게 마무리 한 것 같다. 아직 햇병아리인 저에게 매 경연때마다 투표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옆에서 함께 고생하시고 도와주신 저희 iMe KOREA 회사 식구 분들도 감사하다. 현장에 응원 온 엄마랑 오빠에게 무대에 선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참 행복했다”고 전했다.

믹스나인 박수민 사진="믹스나인" 방송 캡처
이어 “좋은 기회 주신 만큼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습해서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박수민은 파이널 경연 곡으로 ‘놀러와’를 선택해 쟁쟁한 경쟁자를 누르고 마지막 엔딩요정으로 발탁돼 이목을 끌었다. 박수민은 막내답지 않은 패기와 긍정파워로 무대 직전까지 “나는 경연보다 무대가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라며 경연을 넘어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그대로 드러냈다.



파이널 무대에서 박수민은 그의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한 무대 퍼포먼스와 통통 튀는 발랄함으로 마지막 엔딩을 생동감 넘치게 장식하며 가장 눈길을 사로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