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어 퓨 굿 맨' 이 EBS 일요시네마로 방영 중인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어 퓨 굿 맨'을 접한 누리꾼들은 "젋었을때 얼굴과 박력과 신선 풋풋함은 정말 다르다 .이렇게 톰 크루즈가 잘생긴배우였다는걸 처음 알았다", "마지막 재판때 톰크루즈와 잭니콜슨의 명연기.. 훌륭한 몰입도에 훌륭한배우들이 만든 명작이네요","그들의 전성기. 가장 아름답고 눈부시는 그들의 에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어 퓨 굿 맨'은 1992년 개봉한 영화로 쿠바 관타나모의 미군 부대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두고 미군 변호인팀이 법정에서 진실을 가리는 내용의 할리우드 영화이다. 영화 속 톰 크루즈는 가해자 측 변호사로 신참 군법무관인 데니얼 캐피 중위로 분 해 말끔한 제복 입은 그의 모습은 당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으며 인기를 모았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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