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에 애정을 표했다.
지소연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싶다. 여보야”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지소연은 웨딩화보를 올렸다. 그러면서 “지방출장 간 남편 소환. 이날 너무 멋졌던 남편. 앨범에 그날이 살아 숨 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2 ‘살람하는 남자들2’에서는 지소연이 결혼 후 처음으로 눈물을 흘렸다. 송재희와 지소연은 절약 라이프를 이어갔고, 경제권을 쥐고 있던 지소연은 예상치 못한 공금 부족에 당황해했다.
이에 두 사람 사이에 냉랭한 분위기가 흘렀고, 지소연은 “오빠가 안 믿어주면 난 정말 서운해”라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