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W JR “데뷔 때부터 ‘정글의 법칙’ 출연하고 싶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뉴이스트W JR이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기자간담회가 열려 백수진 PD와 김승수, 김동준, 뉴이스트w JR, 홍진영, 김성령, 조재윤, 김진경, 조윤우 등이 참석했다.

이날 뉴이스트W JR은 “데뷔 때부터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뉴이스트W JR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이번에 기회가 돼 즐거웠다. 재밌게 촬영했고 PD님, 출연자들이 너무 잘해줘서 좋은 추억을 쌓았다”라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JR은 “‘정글의 법칙’ 본방 사수해주시길”이라며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는 오는 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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