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설수현이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설수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몸 사용 설명서. 만나고, 헤어지고. 그립고 또 그립고. 언제든 어디서든 좋은 일만 있길 진심으로 바라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설수현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설수현이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출연진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설수현은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우월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설수현은 1일 방송된 MBN ‘리얼마켓토크, 카트쇼’에 언니 설수진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수현은 “언니는 원래 예뻤고, 저는 용 써서 겨우 이 정도 된 거다. 원래 얼굴도 달덩이 같았다. 심지어 이마마저 통통했는데, 신기하게 출산 후에 작아졌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정말 서럽게 살았다”면서 “엄마가 예쁜 사람을 더 좋아한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많이 차별 당했다”고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