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3일 오후 KBS 아레나 홀에서 ‘몬스터 에너지 아프리카티비 PUBG 리그 파일럿 시즌’이 개최됐다.
‘몬스터 에너지 아프리카티비 PUBG 리그 파일럿 시즌’ 파이널은 총 상금 2억 원 2000여 명의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개 팀이 모여 결승을 겨뤘다.
결승전 무대에 오른 펍지 주식회사 김창한 대표는 “멋진 경기장에서 경기를 진행하게 되어 감격스럽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김창한 대표는 “아직 걸음마 단계라고 할 수 있는데 저희 펍지 주식회사가 노력해서 팬분들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이용자 수는 현재 누적 3000만 명을 넘어서며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카카오 게임즈와 손을 잡고 15세 버전을 출시하며 더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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