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2월 첫째 주 '인기가요' 1위는 가수 선미가 차지했다. 이 가운데 오늘(4일) '인기가요' MC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고(故) 종현 '빛이 나', 선미 '주인공', 장덕철 '그날처럼'이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인기가요' 1위는 선미가 올랐다. 방송 말미 1년 동안 '인기가요'를 끌어왔던 진영, 지수, 도영은 MC 하차 소식을 전했다. 블랙핑크 지수는 "1년 동안 응원해주신 팬분들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 거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보아, 수지, 레드벨벳, 구구단, 골든차일드의 화려한 컴백 무대가 담겼다. 그외 VAV 아이콘 오마이걸 모모랜드 청하 정세운 JBJ MXM 레인즈 프로미스나인 TRCNG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