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 지난 주 대비 하락…‘해피선데이’ 2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미운 우리 새끼'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미운우리새끼'는 13.7%, 19.1%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

이는 직전주인 지난 달 28일 방송분 기록한 16.6%, 20.9%보다 하락한 수치지만 이날 방송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중 가장 높다.

‘미운 우리 새끼’ 사진=‘미운 우리 새끼’ 캡처
이날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는 12.5%로 '미운우리새끼'의 뒤를 이었다.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은 7.0%, 10.9%, '오지의 마법사'는 7.9%, SBS '런닝맨'은 6.4%, 9.2%, '동거동락인생과외 집사부일체'는 6.2%, 9.5%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KBS2 '개그콘서트'는 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