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이현우가 소년미 물씬 풍기는 스틸을 공개했다.
7일 정오 이현우의 신곡 ‘스물 여섯’ 음원과 함께 열정적인 녹음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우는 편안한 차림으로 헤드폰을 착용한 채 노래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팬들을 위해 만든 노래를 녹음하기 위해 녹음실을 찾은 이현우는 풋풋한 소년미를 과시하고 있다.
이날 녹음을 마친 신곡은 지난 3일 이현우의 단독 팬미팅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돼 팬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호응을 얻은바 있다. 이현우는 바쁜 일정 중에도 틈틈이 곡 작업 참여와 노래 연습을 하며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인 것은 물론, 녹음 당시에도 열의 넘치는 모습을 보여 현장 스태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현우의 신곡 ‘스물 여섯’은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미디엄 템포의 힙합곡으로, 가수 겸 배우 신제민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이현우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팬들을 위한 진심 어린 마음을 담은 이현우의 감성 보이스와 노랫말을 부각시킬 수 있는 편곡으로 곡의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한편, 이현우는 오는 19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