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강동원이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한다.
8일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동원은 오는 9일 방송되는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영화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강동원의 차기작이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까지 가세한 골든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강동원은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극 중 한순간 암살범으로 지목된 남자 건우 역으로의 연기 변신, 영화 참여 계기,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은 강동원의 4년 만의 라디오 방송이자 배철수와의 첫 만남으로 궁금증을 더한다.
‘골든슬럼버’는 오는 14일 개봉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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