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천정환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하루 앞둔 8일 오후 강원 강릉시청 앞에서 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걸그룹 걸스데이가 성화봉송에 참여했다.
걸스데이 유라가 성화봉송을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