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KBL(프로농구연맹)이 20-20을 달성한 고양 오리온 외국인선수 버논 맥클린(33)에 대해 시상한다.
맥클린는 지난 8일(목)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T의 경기에서 ’20-20’을 (24득점, 22리바운드) 달성했다.
맥클린는 이날 데뷔 후 최다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첫 ‘20-20’을 달성했다. 맥클린에게는 기념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고양 오리온 맥클린(사진)이 첫 20득점 20리바운드 기록을 달성했다. 사진=MK스포츠 DB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