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스티’ 김남주가 남편 김승우의 연극 도전을 응원했다.
김남주가 남편 김승우의 연극 ‘미저리’의 첫 공연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남주는 김승우의 연극 포스터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미스티’ 김남주, 남편 김승우 연극 ‘미저리’ 응원 사진=더퀸 에이엠씨 제공 더불어 그는 “남편의 첫 연극 ‘미저리’ 응원 왔어요~!! 그리고 오늘 밤 11시 JTBC ‘미스티’ 본방사수! 꼭이요~ 3부 대박입니다!”라는 재치 있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한편 김남주는 6년 만의 복귀작으로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를 선택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그들이 믿었던 사랑, 그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미스테리 멜로 드라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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