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홍제동 김수미’ 방송인 유병권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지난 2015년 2월 14일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해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한 유병권은 소집 해제 후 첫 행보로 유아 놀이 교육 프로그램 ‘아이챌린지’ 조부모 육아 시대의 육아 솔루션 광고 모델이 됐다.
지난 2일 아이챌린지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 유병권은 "엄마, 애 좀 잘 봐줘. 부탁해"라는 말과 함께 등장한다.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 광고모델 발탁 사진=아이챌린지 공식 SNS 영상 캡처
유병권은 “애 보는 휴가를 한 3년은 줬으면 좋겠네”, “아인지 어른인지 무슨 챌린지를 보여주라 그랬는데”, “호랭인지? 호돌인지? 아 호비” 등의 멘트로 웃음을 안기면서도 동시에 조부모도 쉽게 육아할 수 있는 장점을 나타냈다. 특히 그는 김수미 성대모사와 함께 분장까지 하며 명불허전 유쾌한 ‘홍제동 김수미’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집해제 후 첫 행보로 유아 놀이 교육 프로그램 광고 모델이 된 유병권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