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외모 인정받다..독일 여인 “잘생긴 것 같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윤식당’ 이서진의 외모가 외국인에게도 통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독일인 부부가 이서진의 외모를 칭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독일 부부는 유모차를 테이블 앞에 세운 뒤 메뉴를 심도 있게 봤다.

윤식당2 이서진 사진="윤식당2" 방송 캡처
이후 이들은 세트 메뉴 2개를 주문했다. 이서진은 화이트 와인을 들고 그들에게 다가갔고, 이 모습을 본 여자 손님은 “웨이터 잘생긴 것 같아”라며 외모 칭찬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