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뉴키드 멤버들이 ‘더유닛’ 파이널 무대에 진출한 멤버 지한솔을 응원했다.
신예그룹 뉴키드는 최근 MK스포츠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멤버 지한솔을 향해 따뜻한 응원으로 힘을 실어줬다.
지한솔은 현재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 출연 중이다. 그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더유닛’ 파이널 진출 유닛 발표식에서 6위를 차지해 생방송 무대 참여를 확정 지었다.
‘더유닛’ 뉴키드 지한솔, 파이널 진출 사진=MK스포츠 DB
이에 지한솔이 “‘더유닛’ 파이널 무대에 진출하게 돼 너무 영광이다”라며 “좋은 기회가 찾아온 것 같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팬분들께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멤버 윤민은 “한솔이 형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뉴키드와 한솔이 형 더욱더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진권이 “한솔이 형 응원 많이 해주시길 바란다. 또한 뉴키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어필했다.
우철 또한 “지금까지 한솔이 형에게 투표해주신 분들 감사드린다”며 “한솔이 형 파이팅”이라고 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지한솔은 이날 오후 9시 5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더유닛’에서 유닛B 남자 파랑팀으로 ‘댄싱 위드 더 데빌(Dancing With The Devil)’ 무대를 선보인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