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평창 동계올림픽 독일 방송에 출연했다.
다니엘은 독일 제 1 공영방송 ARD에 출연, 독일인들에게 한국의 단군신화를 설명하는 등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설명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다니엘 린데만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평창동계올림픽과 한국 분위기, 특정 문화를 설명했다.
다니엘 린데만 사진=다니엘 린데만 SNS 캡처 한국의 단군신화 등을 설명하며, 한국의 긍정적 이미지를 현지에 전달했다. 오래도록 한국에서 산 다니엘 린데만은 한국 현지 사회문화에 능통한 편이다. 이에 그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한국 분위기, 특정 문화를 독일 현지 방송에서 유려하게 설명했다.
다니엘은 자신의 SNS에 방송 출연 사진과 “평창 첫날 벌써 대박이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으로 이름을 알린 독일 출신 방송인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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