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스키애슬론 금·은·동 싹쓸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평창)=천정환 기자] 1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평창올림픽 남자 크로스컨트리 30㎞(15㎞+15㎞) 스키애슬론 경기가 열렸다.



각각 금, 은, 동메달을 딴 노르웨이의 시멘 헤그스타드 크뤼게르(가운데), 마르틴 욘스루드 순비(왼쪽), 한스 크리스테르 홀룬(오른쪽)이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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