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최민정, 2번째로 들어왔지만…아쉬운 실격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최민정(20)이 다 잡았던 쇼트트랙 여자 500m 메달을 놓쳤다.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판정에서 실격 처분을 받았다.

최민정은 1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실격판정을 받았다.

레이스에서 두 번째로 먼저 들어온 최민정.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와의 최종승부서 간발의 차로 뒤졌다. 대한민국의 사상 첫 500m 은메달 획득 순간.

그런데 판정결과 최민정은 실격이 됐다. 캐나다 킴부탱과의 몸싸움에서 반칙이 인정되고 말았다.



최민정(사진)이 여자 500m 결승에서 아쉬운 실격처리를 받았다. 사진(강릉)=천정환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