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싱글와이프 2’ 걸크러쉬 여전…설 인사 메세지 전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정화, 박신혜, 김강현이 설날을 맞이하여 훈훈한 설인사 메시지를 전했다.

15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2018년 설날을 맞아 소속배우 김정화, 박신혜, 김강현의 친필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긴 공백기 끝에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며 반가움을 더하고 있는 김정화는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2018년 새해에는 ‘하하 호호’ 웃는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라고 쓴 친필 메시지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2'에서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정화 사진=솔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20대 대표 여배우’ 박신혜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더불어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설연휴 보내세요”라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글로벌한 행보를 보이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맛깔스러운 연기와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김강현은 귀여운 미소와 함께 “2018년 새해엔 원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리고 늘 건강하세요”라며 희망찬 인사를 건넸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조금 모자라지만, 한없이 착하고 사랑이 가득한 인물 ’상만‘역을 통해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다.



한편, 솔트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의 새해 인사는 공식 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나눔(Sharing), 즐거움(Amusement), 사랑(Love), 신뢰(Trust)를 바탕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건강한 매니지먼트'를 지향하고 있는 솔트 엔터테인먼트의 소속 배우는 김정화, 박신혜, 김강현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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