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은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SNS에 “젝스키스, 가온차트 수상. YG 막내들 축하해”라는 글을 남겼다.
특히 그는 “신곡 준비 돌입”이라는 말을 남겨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젝스키스가 ‘특별해’로 가온차트 9월 음원부문을 수상했다=MK스포츠 DB
앞서 젝스키스는 지난 14일 오후 열린 ‘제7회 가온차트 뮤직어워드’에서 디지털음원 9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응원해준 팬분들 옐키(팬클럽 옐로우키스)에게 진심으로 고맙다. 좀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리더 은지원이 “젝스키스가 지난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 그만큼 큰 의미 있는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젝스키스 역시 수상소감에서 신곡 준비 중이라고 밝혀 옐로우키스에 설렘을 더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