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은 지난 14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4개의 트로피가 손에 쥐어지기까지 우리 워너블의 노력이 크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워너원을 위해 밤낮없이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귀공자를 연상케 하는 무대의상과 청량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워너원이 ‘제7회 가온차트 뮤직어워드’ 수상소감을 전했다=워너원 공식 트위터
꽃다발을 든 박지훈을 비롯해 눈을 살며시 감고 손하트를 날린 하성운, 엄지척 포즈의 황민현, 배진영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손바닥에 트로피를 들어올린 강다니엘의 모습이 눈길을 끝다. 특히 이어 두 번째 사진에서는 멤버들이 제각기 개성있는 포즈를 취하며 에너제틱한 비글미를 뽐냈다. 박지훈은 날카로운 콧대를 자랑하며 모델포즈로 웃음을 안겼다.
끝으로 워너원은 “매일 매일을 초콜릿처럼 달콤하게 만들어주는 우리 워너블! 우리 앞으로 더 달달해져요”라고 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14일 오후 열린 ‘제7회 가온차트 뮤직어워드’에서 디지털음원 11월 부문, 올해의 신인상, 팬투표 남자 인기상, 4분기 음반 부문까지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