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2018 설 특선영화가 화제다.
16일부터는 tvN에서 낮 12시 40분 '아빠는 딸', SBS에서 오후 5시 20분 '보완관', EBS에서 밤 12:25분 '빠삐용'을 방영을 앞두고 있다.
이에 채널CGV에서는 오전 8시 '국가대표2', 오전 10시 '수상한 그녀', 오후 5시 '미션임파서블4' 방영 예고를 알렸다. 또한 OCN에서 오전 8시 '베테랑' 을 시작으로 오후 4시 30분 '럭키', 오후 7시 '마스터' 순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SCREEN에서 오전 9시 40분 '턱시도', 오전 11시 40분 '판도라', 오후 2시 25분 '글래디에이터' 이어 슈퍼액션에서 오전 11시 50분 '타이타닉', 오후 10시 15분 '변호인'이 방영을 알렸다. 한편 설날특선영화 편성은 방송사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으며 15일부터 18일까지 다양하게 준비 되어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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