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미국 남성 헬스 잡지에서 선정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혔던 제니퍼 애니스톤의 과거 섹시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과거 남성 매거진 GQ에서 섹시한 누드 화보를 공개해 남심(男心)을 흔들었다.
화보 속 제니퍼 애니스톤은 캘빈클라인 언더웨어를 입은 채 화이트 셔츠를 걸치고 있다. 상반신을 그대로 노출한 제니퍼 애니스톤의 육감적인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제니퍼 애니스톤은 관능적이면서도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남편인 배우 저스틴 셔룩스와 헤어졌다. 미국 연예 매체 피플은 16일(한국시간) "제니퍼 애니스톤과 저스틴 셔룩스가 몆주째 떨어져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측근의 말을 전하며 두 사람이 이혼을 준비 중인 사실을 알렸다.
앞서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15일(한국시간) 자신의 홍보 담당자를 통해 "필요없는 추측이 난무할 것을 막기 위해, 저스틴 셔룩스와 나는 우리의 이혼 사실을 밝히기로 결심했다"며 남편과의 이혼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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