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하룻밤만 재워줘’의 첫 티저가 화제다.
특히 공개된 티저를 통해 지난 파일럿 이탈리아편에서 하룻밤의 인연을 맺으며 재미와 함께 깊은 감동을 선사한 마르따 가족이 한국을 찾은 이야기가 예고되면서 기대감을 모았다.
또한 지난 파일럿 방송에서 마르따 가족을 한국으로 초대하고 싶다는 이상민의 소원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여 지난번보다 한층 가까워진 마르따 가족과 투민(이상민, 김종민)이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지 관심이 뜨겁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마르따 가족은 아버지를 제외하고 두 자매와 어머니가 빅뱅의 열성 팬임을 밝힌 바 있으며 빅뱅 콘서트를 관람하며 즐거워하고 뜻밖의 만남에 놀라는 모습이 공개되어 이들의 간절함이 빅뱅을 만나는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색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또 이들에게 한국의 음식과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하룻밤만 재워줘’는 27일 밤 11시 10분 방송될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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