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엠블랙 지오가 오늘(17일) 소집해제한 가운데 연인 최예슬이 축하인사를 전했다.
최예슬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제대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초콜릿을 만들며 행복한 모습을 뽐내고 있다.
이어 “소집해제라고 표현하는거군요. 몰라서 그랬어요. 발끈하지마ㅠㅠ”라고 덧붙였다. 지오 역시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2월 17일을 가리키는 달력사진을 캡처해 소집해제의 기쁨을 표했다.
이에 팬들은 “오빠 엄청 수고했어요”, “축하해”, “정말 보고싶었어요”, “팬미팅때 봐요” 등 반가운 인사를 남겼다.
한편 지오는 오는 24일 팬미팅을 개최하고 오랜만에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가 앞으로의 활동 계획과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갖고 있는 연인 최예슬에 관해 이야기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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