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더유닛’이 판타스틱하게 유닛 메이커들을 찾아온다.
그동안 150여 일간을 숨 가쁘게 달려왔던 참가자들을 향해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유닛 메이커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깜짝 선물 같은 스페셜 방송을 준비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그 누구보다 빛나는 도전을 펼쳐온 최종 18명 유닛B 준, 의진(빅플로), 고호정, 필독, 마르코, 지한솔, 대원, 기중, 찬 / 유닛G 의진(소나무), 예빈, 앤씨아, 윤조, 이현주, 양지원, 우희, 지엔, 이수지의 무대 위 활약상을 하나도 빠짐없이 확인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디서도 찾아 볼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된다. 앞서 ‘더유닛’은 지난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파이널 생방송 무대를 통해 유닛B와 유닛G가 새롭게 탄생해 앞으로 이들이 그려갈 행보에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오랜 시간 무대를 향한 열정으로 땀과 눈물을 쏟았던 참가자들의 환희는 유닛 메이커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을 터. 이렇듯 늘 같은 자리에서 응원의 목소리를 높여주었던 이들을 위한 이번 방송은 오직 유닛 메이커들만을 위해 특별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처럼 유닛B와 유닛G의 새로운 시작과 아직 끝나지 않은 이들의 이야기를 선사할 ‘더유닛’ 스페셜 방송에 대한 설렘과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더유닛’ 스페셜 방송은 오늘(18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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