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비아이가 5분 만에 풀이해 눈길을 모았다.
18일 방송된 설 파일럿 MBC '문제는 없다'에서는 아이콘 바아이가 15살 차이 여동생 김한별 양과 함께 게임룸에서 추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 가운데 이날 비아이는 1라운드에서 19분 만에 탈출하며 현영 가족에 패배했다.
앞서 1라운드에서는 한별 양의 활약이 도드라지면서, 당황하는 오빠 비아이를 아우르며 의젓한 모습을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2라운드에서 절치부심한 두 사람은 비아이는 균형 강박이 발휘하며 대칭이 맞지 않았던 풍선을 터뜨렸고, 그 글씨를 조합한 후 정답인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를 외치며 5분 만에 탈출했다. 한편 '문제는 없다'는 스타와 스타의 가족이 미스터리한 게임룸에 들어가 문제를 직접 추리하고 단서를 찾아내 해결하는 '방탈출' 가족게임쇼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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