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아이린이 레드벨벳의 다툼 중재에 대해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정찬우는 싸워서 9년 동안 서로 말을 안 하는 형제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MC들은 게스트로 나온 아이린과 슬기에게 "레드벨벳은 싸웠을 때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아이린은 "데뷔 초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 번씩 강제 토크 타임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린은 "이제는 바쁘니까 따로 모이진 않지만 바로바로 풀려고 한다"고 답했다. 한편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