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장문복이 오는 3월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장문복의 이번 앨범은 2016년 첫 디지털 싱글 ‘힙통령’ 이후 처음으로 발매되는 오프라인 앨범이다.
온, 오프라인 동시에 발매되는 첫 번째 앨범인 만큼, 장문복 자신이 음반 제작 과정과 프로모션에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장문복 3월 첫 미니앨범 발매 사진=오앤오엔터테인먼트
그동안 네 번의 싱글 발매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 CF 등 엔터테인먼트 다방면으로 활약했던 장문복은 꾸준한 SNS 활동으로도 팬들과 호흡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미니앨범에는 최근 오앤오 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고 다시 음악 활동을 재개하는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한 윤희석이 깜짝 참여할 예정으로 많은이들의 궁금증과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장문복의 첫 번째 미니앨범 티저 및 프로모션 리스트는 오는 25일 공개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