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작은 신의 아이들’의 첫 방송 일정이 변경됐다.
21일 오전 OCN 토일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측은 “첫방송 일정을 전략적 편성을 위해 일주일 뒤인 3월 3일 오후 10시 20분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3월 첫 주에 보다 많은 시청자 분들이 즐기실 수 있을 거라 판단해 첫 방송을 한 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며 “이에 따라 ‘작은 신의 아이들’ 첫 방송은 3월 3일로 변경되었음을 안내 드린다”고 설명했다.
‘작은 신의 아이들’은 숫자만을 믿는 엘리트 형사 천재인(강지환 분)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신기(神技) 있는 형사 김단(김옥빈 분)이 베일에 싸인 거대 조직에 얽힌 음모를 추적하는 신들린 추적 스릴러다. 드라마 ‘타짜’, ‘마이더스’, ‘상속자들’ 등 강신효 감독과 시사 다큐 프로그램 작가 출신인 한우리 작가가 의기투합한 기대작이다.
한편, ‘작은 신의 아이들’은 오는 3월 3일부터 매주 토, 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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