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은, 씨엘씨 신스틸러 등극 “MV서 실제로 자른 머리…고민 많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씨엘씨(CLC) 멤버 장예은이 뮤직비디오 신스틸러로 지목됐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씨엘씨 일곱 번째 미니앨범 ‘블랙 드레스(BLACK DRESS)’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공개된 타이틀곡 ‘블랙 드레스(BLACK DRESS)’ 뮤직비디오에서 씨엘씨 멤버들은 돋보이는 섹시미로 눈길을 끌었다.

씨엘씨(CLC) 장예은이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MC 김정근이 씨엘씨에게 “멤버 중 뮤직비디오 신스틸러는 누구라고 생각하냐”고 질문했다. 장예은이 6표 중 4표를 받아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이에 장예은이 “아마 뮤직비디오에서 머리를 잘라서 그런 것 같다”며 수줍게 웃었다. 이어 “뮤직비디오 촬영 중 실제 머리를 잘랐다. 사실 고민도 많고 처음엔 자르고 싶지 않았다”며 “결과적으로 만족스럽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씨엘씨의 ‘블랙 드레스(BLACK DRESS)’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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