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키스(KIXS), 1년 4개월 만에 ‘I’ll be Here’로 컴백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김태우가 프로듀싱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키스(KIXS)가 23일 정오 ‘I’ll be Here’을 발매하며 1년 4개월 만에 컴백한다.

신곡 ‘I’ll be Here’는 지금까지 키스가 선보였던 음악 스타일에서 벗어나 처음 시도하는 팝 발라드곡이다.

키스가 직접 작사, 작곡했고 자신의 상처와 아픔을 되돌아보며 외로움과 공허함을 느낄 때, 혹은 세상을 살아가며 마음을 다친 그 누군가에게 항상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키스의 진솔한 마음을 담았다.

키스 사진=소울샵 엔터테인먼트
지난 2016년 발매했던 디지털 싱글 ‘시월의 첫날’ 이후 1년 4개월 만에 컴백하는 키스는 이번 신곡에서 특유의 미성을 통해 키스만이 선보일 수 있는 섬세한 감성을 리얼 피아노 사운드와 웅장한 스트링 편곡에 더했다. 특히 특유의 음색과 짙은 감성을 극대화해 대중들에게 키스가 선보일 수 있는 힐링의 정석을 예고했다.



한편 ‘I’ll be Here’은 지난해 12월 펼쳐진 키스(KIXS) 단독콘서트 ‘KIXSTAGE’에서 미공개 곡으로 팬들에게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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