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민티, ‘로리타 논란’ 신경 NO..실검 1위에 “감사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고등래퍼2’ 지원 영상으로 화제가 된 신예 래퍼 민티(김아린)가 로리타 논란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받자 인사를 전했다.

민티는 23일 자신의 SNS에 “실검 1위! 감사하다. 정말 많은 분들이 제보해주셨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자신의 이름이 오른 캡처 사진을 올렸다.

앞서 민티는 지난 22일 정오 데뷔 싱글 ‘유두(You Do)’를 발표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민티가 입은 ‘Eat me’라고 적힌 의상과 그가 취한 자세가 로리타 콘셉트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민티가 직접 SNS를 통해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가사 한줄 한줄 모두 의미가 있으니까, 깊이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뮤비 촬영은 계란맨 오빠 친구 분이 도와주셨다. 3달치 용돈 가불받아서 14만원 들여서 찍었다”라며 “촬영에 편집까지 12시간 만에 끝났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나름대로의 아름다움을 구축하려 했지만, 난해하다는 평을 들었다”며 “실력이 어설퍼서 유치하고 오글거려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저는 계속 할 거다. 저 나름대로의 음악을”이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