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정형돈이 ‘주간아이돌’ MC에서 하차한다.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김진 PD는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사가 났네요. 7년째 함께 했던 ‘주간아’를 이제 그만하게 되서 너무 속상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저희 제작진과 엠씨들은 그동안의 주간아를 사랑해준 모든 아이돌팬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정형돈 데프콘 주간아이돌 하차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MBC에브리원의 봄 개편을 맞아 MC 교체, 새 코너 구성 등으로 변화에 나선다. ‘주간아이돌’은 아이돌의 매력을 낱낱이 파헤치는 프로그램이다. 내달 7일 녹화를 끝으로 재정비에 들어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