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학가이, BTS ‘DNA’로 후끈…한 표 차이로 달마대사와 대결서 승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복면가왕’ 학가이가 방탄소년단의 ‘DNA’ 무대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달마대사와 학가이가 2라운드 대결에서 맞붙었다.

이날 학가이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DNA’로 무대를 꾸몄고, 파워풀한 분위기와 경쾌한 리듬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복면가왕’ 학가이, 방탄소년단 ‘DNA’ 무대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특히 연예인 판정단뿐만 아니라 관객들은 어깨를 들썩이며 신나는 기분을 표현했다.



판정단은 “굉장히 완벽한 무대였다”면서 “한계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더욱 더 성장할 것 같아 기대된다”고 호평했다. 신봉선 또한 “확 몰입시키는 매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학가이는 50대 49로 달마대사를 단 한 표 차이로 이겨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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