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태리의 과거 화보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김태리는 과거 매거진 '바자' 화보 촬영을 갖고 특유의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김태리는 블랙의 의상을 입고 침대 위에 누워 있다.
김태리의 가냘픈 몸매와 깊은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영화 ‘리틀 포레스트’(감독 임순례) VIP시사회가 2월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김태리가 참석했다.
한편 ‘리틀 포레스트’는 일본의 동명 만화 원작으로 시험, 연애, 취업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혜원(김태리)이 모든 것을 뒤로 한 채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친구인 재하(류준열), 은숙(진기주)과 특별한 사계절을 보내며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영화로 오는 2월 28일 개봉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