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오는 “연예인 활동을 하며 ‘내가 이런 것까지 해야 되나’ 싶은 것들을 해야 할 때가 있었다. 그래서 1인 미디어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엠블랙 지오 아프리카 BJ 사진="아프리카" 방송 캡처
이어 “군 전역 후 몇 몇 소속사에서 연락이 왔지만, BJ 활동을 하기로 마음먹어 계약은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다불어 그는 “연예계 활동은 나가서 좋은 모습, 좋은 정보를 보일 수 있다면 출연할 생각”이라며 “메인으로는 BJ 활동을 할 생각이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끝으로 지오는 “개인 방송에 대한 편견을 잘 알고 있다. 개개인의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