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서지승이 열애설과 함께 주목 받고 있다.
서지승은 과거 방영된 드라마 ‘신의 퀴즈’ 8화 ‘마지막 선물’ 편에서 첫 성인연기에 도전했다.
서지승은 이 드라마에서 기쁨이나 슬픔을 느끼면 죽음에 가까워지는 희귀병에 걸린 ‘시은’역을 맡아 시종일관 무표정이지만 내재된 감성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서지승은 ‘건어물녀’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일본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와 닮은 외모로 주목을 받아왔다. 한편 배우 이시언(36)이 서지승(30)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시언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관계자는 28일 스타뉴스에 "열애설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이시언과 서지승이 최근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시언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고정 출연 중인 상황. 지난 27일 프로그램 식구 전현무, 한혜진의 열애설 하루 만에 들려온 이시언의 열애설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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