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서지훈이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 캐스팅되며 신흥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8일 서지훈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서지훈이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라이프 온 마스’는 불의의 사고 때문에 과거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형사가 본래 자신의 삶으로 돌아가기 위해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하는 범죄 드라마.
2006년부터 영국 BBC에서 방영돼 인기를 끈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JTBC ‘무정도시’와 tvN ‘굿 와이프’ 등을 통해 연출 실력을 인정받은 이정효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서지훈은 tvN ‘시그널’을 통해 데뷔해 KBS2 ‘학교 2017’,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OCN ‘애간장’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유망주로 떠올랐다. 최근 JTBC ‘미스티’에서는 섬세한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아 대세 배우임을 입증하며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라이프 온 마스’는 앞서 배우 정경호가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박성웅과 오대환, 고아성 등이 출연을 논의 중인 가운데 배우 서지훈이 합류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