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쏘단’ 워너원 박지훈X박우진, 소년→남자로 성숙美 활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 박지훈과 박우진이 훈훈한 청춘미를 뽐냈다.

워너원은 28일 오후 1시 1분 멤버 박지훈과 박우진의 두 번째 미니앨범 ‘0+1=1 (I PROMISE YOU)’ Day Ver.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훈은 큰 눈망울에 애교스러운 표정으로 보는 이들에 설렘을 더했다.

워너원 박지훈X박우진, 콘셉트 포토 공개=워너원 공식 트위터
이어 박우진이 들어올린 한 손에는 메시지가 적혀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재킷을 입은 그는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남성미를 풍겼다. 평소 ‘분쏘단(분홍소시지단)’ 케미를 뽐내고 있는 두 사람은 2018년 스무살을 맞이했다. 박지훈과 박우진은 한층 더 성숙한 분위기로 팬클럽 워너블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3월 19일 ‘0+1=1 (I PROMISE YOU)’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오는 3월 5일과 6일 양일간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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