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명을 찾아라2’ 효연, 몸 좋은 남성에 “실제로 가서 보고 파”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김무명을 찾아라2’에서 몸 좋은 남자를 향해 관심을 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김무명을 찾아라2’에서는 바다 위 해양경찰청 1002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무명이 곳곳에 포진돼 있어 다양하게 장소를 보여줬다. 그러던 중 체력단련실에서 한 남성이 윗옷을 벗기 시작했다.

김무명을 찾아라2 효연 사진="김무명을 찾아라2" 방송 캡처
이 모습을 본 동료들은 물론, 화면으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유일한 여성 출연자인 효연은 얼굴에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그는 “실제로 가서 보고 싶다”며 속내를 내비쳐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