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김무명을 찾아라2’에서 몸 좋은 남자를 향해 관심을 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김무명을 찾아라2’에서는 바다 위 해양경찰청 1002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무명이 곳곳에 포진돼 있어 다양하게 장소를 보여줬다. 그러던 중 체력단련실에서 한 남성이 윗옷을 벗기 시작했다.
김무명을 찾아라2 효연 사진="김무명을 찾아라2" 방송 캡처 이 모습을 본 동료들은 물론, 화면으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유일한 여성 출연자인 효연은 얼굴에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그는 “실제로 가서 보고 싶다”며 속내를 내비쳐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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