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김무명을 찾아라2’에서 몸 좋은 남자를 향해 관심을 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김무명을 찾아라2’에서는 바다 위 해양경찰청 1002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무명이 곳곳에 포진돼 있어 다양하게 장소를 보여줬다. 그러던 중 체력단련실에서 한 남성이 윗옷을 벗기 시작했다.
김무명을 찾아라2 효연 사진="김무명을 찾아라2" 방송 캡처 이 모습을 본 동료들은 물론, 화면으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유일한 여성 출연자인 효연은 얼굴에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그는 “실제로 가서 보고 싶다”며 속내를 내비쳐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