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멕시코 친구들, 난생 처음 보는 눈에 ‘함박미소’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멕시코 친구들이 처음 보는 눈에 흥분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멕시코 친구들과 독일 친구들이 제주의 새하얀 설원 위에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멕시코 친구들은 “눈이야, 진짜 예쁘다”며 감탄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멕시코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이에 크리스티안은 “멕시코에는 녹색이 많다. 나무라던지 보이는 모든 자연이 녹색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독일 친구들은 “눈 처음 보냐”고 물었고, 멕시코 친구들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후 새하얀 설경을 본 멕시코 친구들은 기쁨과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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