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린, 최백호·알리 다정하게 팔짱…늙지 않는 미모 실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린이 사진을 공개했다.

린은 3일 자신의 SNS에 "내게 오래오래 남을 사진.선생님의 백만 불짜리 미소 너무 좋아요.갈수록 아름다워지는 #알리 도!오늘 저녁 #불후의명곡 특집을 방송해요.#최백호 선생님과 두 곡이나함께 불렀으니까 시간이 되신다면많이 봐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린과 알리가 최백호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린 사진=린 SNS 캡처
특히 변함없는 미모의 린과 활짝 웃고 있는 알리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3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KBS 공사창립 45주년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윤복희, 안숙선, 최백호, 양희은, 류복성 등 전설과 함께 알리, 정동하, 황치열, 최정원, 김소현, 손준호, 민우혁, 린, 장미여관, 팝핀현준, 박애리, 남상일, 송소희 고영열, 엄홍길, 홍경민, 김혁건 박기영 등 '불후의 명곡'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이들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완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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