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표창’ 와이즈 발레단, 특별 콜라보로 관객 만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와이즈 발레단과 클래식 연주자들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4월 26일 오후 8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마이 스토리 위드(MY STORY with) 와이즈 발레단(Wise Ballet Theater)'이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제49회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의 와이즈 발레단과 바이올리니스트 김덕우, 비올리스트 이한나, 피아니스트 박진우, 첼리스트 심준호 등 국내 정상의 핫한 클래식 연주자들이 무대를 꾸민다.

와이즈 발레단 사진=라온클래식
1부에선 클래식 연주자 개개인의 솔로(solo) 연주를 통해 본인 내면의 이야기를 음악과 함께 무용으로 아름답고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2부에선 4명의 연주자가 모여 브람스 피아노 콰르텟 전 악장을 연주하는 등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신선하고 특별한 조합으로 따뜻하고 향기로운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기획사 라온의 관계자는 "이번 연주를 통해 국내 정상 연주자들과 함께 음악성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작업이었다"고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를 밝히기도 했다.



'마이 스토리 위드 와이즈 발레단'은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핫한 연주자들의 매력적인 조합을 통한 특별한 공연 기획으로, 그들의 새로운 도전과 열정 담겨있는 동시에 관객들에게 기존의 정통 클래식 연주에서 벗어나 대중적으로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신선하고 따뜻한 기억을 선사해 줄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