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화천) = 김재현 기자] 가수 정용화가 5일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육군 제15보병사단 승리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정용화는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현역으로 복무한다.
이날 입소대 앞에는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멕시코 페루 등 정용화의 외국인 팬들이 정용화를 응원했다.
한편 정용화는 지난 1월 경희대 포스터모던음악학과 대학원에 부정 입학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향후 군검찰의 조사에 응할 예정이다.
이날 정용화의 팬들은 군부대에서 입소대 앞을 통제한 관계로 승리회관 앞에서 정용화를 응원했다. 각국의 여성팬들이 큰 현수막을 펴고 정용화를 응원했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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