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지은(HB엔터테인먼트)이 SBS 주말특별기획 ‘착한마녀전’에 출연하고 있음을 인증했다.
SBS는 3일부터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을 방영하고 있다. ‘왕지영’ 역을 맡은 김지은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관련 사진을 잇달아 올렸다.
김지은은 뮤직비디오 및 광고 모델로 상당한 경력을 쌓았다. 데이식스와 FT아일랜드, 예성과 2PM, 백아연의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광고 모델로서 김지은은 요하이와 일룸, 맥도날드와 SKT NUGUMINI, A.H.C와 좋은느낌, 지학사 비상과 스포츠 토토, 삼성전자 갤럭시 S7과 우루사, 동아제약 박카스와 맥심 모카골드 CF에 출연했다.
연기자로는 2017년 웹드라마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 및 영화 마약왕(가제) 등에서 출연 기회를 얻은 김지은은 SBS ‘착한마녀전’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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