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이불밖은 위험해’ 고정 출연을 확정지었다.
MBC 관계자는 6일 오후 MK스포츠에 “강다니엘이 ‘이불밖은 위험해’ 고정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다른 출연진들은 현재 논의 중이다. 방송 시기 또한 조율 중인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워너원 강다니엘 ‘이불밖은 위험해’ 고정 출연 확정 사진=MK스포츠 DB
예능프로그램 ‘이불밖은 위험해’는 지난해 8월 3부작 파일럿 예능으로 안방극장에 첫 방송됐다. 집돌이들의 공동 휴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당시 강다니엘과 함께 배우 이상우, 하이라이트 용준형, 엑소 시우민, 가수 박재정이 출연한 바 있다. 출연진들이 각자만의 방식으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큰 재미를 선사했다. 이후 ‘이불밖은 위험해’는 정규편성을 확정지어 기대를 모으고 있던 상황.
강다니엘의 고정 출연 소식에 과연 그가 ‘이불밖은 위험해’에서 어떤 활약을 뽐낼지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